방법론: 시뮬레이션은 어떻게 돌아가나
창업 리허설의 모든 결과는 규칙 기반 모델과 무작위 사건에서 나옵니다. 아래는 모델이 무엇을 가정하는지와, 어떤 수치가 실제 통계가 아닌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진행 방식
- 1틱 = 1주. 매주 제품·트랙션·매출·지출·현금, 창업자별 체력·건강·개인 현금·신뢰, 9개 갈등 축이 갱신됩니다.
- 무작위성은 시드 기반 난수로 만듭니다. 같은 도전 코드(시나리오 + 시드)와 같은 선택이면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사건은 단계·국가·시대·창업자 속성에 따라 가중치로 뽑히며, 선택지마다 즉시 효과와 일부 지연 효과가 있습니다.
- 모든 변화는 원인별로 기록되고, 결말 화면의 "원인 Top 5"는 이 기록에서 피해가 큰 원인을 고른 것입니다. 원인 기록은 모델 안의 기여도이며 실제 인과관계를 증명하지 않습니다.
사람 모델
- 가치관 Top 3, 기질(TCI 7차원 자기 평가), MBTI를 행동 성향(추진력, 신중함, 갈등 회피, 정보 공유, 통제욕 등)으로 바꿉니다. MBTI는 가중치를 낮게 두었고, 사주는 계산에 쓰지 않습니다.
- 공동창업자는 숨은 동기·책임감·실제 정보공유 성향을 가지며, 행동 단서로만 드러납니다. "추정" 입력은 확신도에 따라 실제와 차이가 생깁니다.
- 갈등을 회피하면 보이는 갈등은 줄지만 숨은 갈등이 쌓였다가 터질 수 있습니다.
돈과 지분 계산
- 투자 라운드: 프리머니, 투자금, 옵션풀(투자 후 기준 비율을 맞추도록 투자 전 확대), 청산우선권(배수, 참가형/비참가형)을 반영해 캡테이블을 계산합니다.
- 엑싯 워터폴: 비참가형 우선주는 우선권과 전환 중 유리한 쪽을, 참가형은 우선권 후 지분 비례 분배를 받습니다.
- 개인 런웨이 = (개인 현금 − 회사 투입) ÷ (생활비 + 부채 상환 − 외부 소득 − 가족 지원).
- 정부지원금은 20% 대응자금, 정산 보고, 환수 가능성을 단순화해 반영합니다.
밸런스 목표치는 실제 통계가 아니다
무작위 팀 2,000개를 자동결정으로 돌린 현재 측정값은 아래와 같습니다(2026-10-14 기준). 이 수치는 게임이 너무 쉽거나 어렵지 않게 맞춘 설계 목표와 결과이며, 실제 창업 생존율이나 결별률을 측정한 것이 아닙니다.
| 지표 | 현재 측정값 | 설계 목표 |
|---|---|---|
| 5년 안에 폐업·번아웃·이탈 | 약 69% | 약 70% |
| 공동창업자 결별·정산 발생 | 약 20% | 약 40% |
| 인수 엑싯 | 약 11% | 5% 미만 |
| IPO | 약 0.1% | 드묾 |
결별률은 목표보다 낮고 인수 비율은 목표보다 높아서 계속 조정 중입니다. 국가별 생존율, 시대별 투자 환경, 임대료 배수 같은 입력값도 근사치이며 데이터 파일에 출처 메모 칸을 두고 교체할 수 있게 했습니다.
모델링하지 않는 것
- 실제 법률(국가별 회사법, 세법)의 세부 규정
- 개별 시장의 실제 수요, 경쟁사의 실제 행동
- 사람의 성격을 측정하는 심리 검사
창업 리허설은 교육용 시뮬레이션입니다. 결과는 단순화한 모델과 무작위 사건으로 만들어지며, 실제 창업 성공, 투자 수익, 법적 결과, 개인 재정 결과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법률·세무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In English: Methodology
The simulator advances in one-week ticks using a seeded random number generator, so the same challenge code and the same decisions reproduce the same result. Events are drawn by weight according to stage, country, era and founder traits; each choice has immediate and sometimes delayed effects, and every change is logged by cause to build the post-mortem. Founder values, a self-rated TCI temperament profile and MBTI (low weight) map to behavioral tendencies; the birth chart is not used in calculations. Funding rounds compute a cap table with option-pool top-ups and liquidation preferences, and exits use a standard participating/non-participating waterfall. In a batch of 2,000 random teams on auto-decide (measured 2026-10-14), about 69% shut down, burn out or leave within five years, about 20% experience a co-founder separation, and about 11% are acquired. These are game-balance results, not empirical startup statis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