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리허설 Founders Rehearsal

베스팅은 결별 리스크를 어떻게 줄이나

글: 봉민균 (Zion Bong) · 최종 수정 2026-10-14

베스팅은 지분을 한 번에 확정하지 않고, 회사에 남아 기여한 기간만큼 확정하는 장치입니다. 공동창업자 중 한 명이 일찍 떠날 때 남은 사람과 회사를 보호합니다.

계산 방법

가장 흔한 형태는 4년 베스팅, 1년 클리프입니다.

떠나는 시점6개월12개월24개월36개월48개월
확정 비율0%25%50%75%100%
지분 40%를 받은 경우 확정 지분0%10%20%30%40%

위 표는 지분 계산기의 베스팅 표와 같은 식으로 계산했습니다. 기간과 클리프는 계산기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베스팅이 없을 때 생기는 일

공동창업자가 8개월 만에 떠나도 처음 받은 지분 전부를 가지고 나갑니다. 남은 사람은 그 지분을 되사거나, 일하지 않는 주주와 함께 다음 투자를 받아야 합니다. 창업 리허설 시뮬레이터에서는 베스팅 없이 시작하면 결별 사건이 일어났을 때 정산 비용이 커지고, "계약은 나중에"를 고른 경우 사실표의 많은 항목이 "미확인"으로 시작해 분쟁 확률이 올라갑니다.

베스팅만으로 부족한 것

떠나는 순간의 정산 순서는 공동창업자가 떠날 때 확인할 사항에 정리했습니다.

창업 리허설은 교육용 시뮬레이션입니다. 결과는 단순화한 모델과 무작위 사건으로 만들어지며, 실제 창업 성공, 투자 수익, 법적 결과, 개인 재정 결과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법률·세무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In English: Vesting and founder separation

Under a common four-year schedule with a one-year cliff, a founder who leaves before month 12 keeps nothing, 25% vests at month 12, and the rest vests monthly until 100% at month 48. A founder granted 40% who leaves at month 24 keeps 20%. Without vesting, a founder who leaves after eight months keeps the full grant. Vesting does not settle the buyback price of vested shares; that is the job of good/bad leaver terms. The table above uses the same formula as the equity calculator.